지정문화재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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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문화재현황
구 분 지정번호 명 칭 수량 지정일자 비고
국보 제 229호 창경궁 자격루 1 1985.08.09
13.창경궁 자격루(국보제229호) 연혁:1536년 (중종 31)에 만들어진 물시계
물을 보내는 파수호(播水壺)가 3개, 물받이인 수수통(受水筒)이 2개 남아
있는데, 시계가 처음 만들어진 것은 1434년(세종 16) 장영실(蔣英實)에
의해서였다. 장영실의 물시계는 정해진 시각이 되면 격발장치를 건드려
쇠알이 굴러가서 여러 운동을 하게 만든 것이다. 종·북·징이 울리고 인형이
나타나는 장치는 정교한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장영실에 의해 처음 만들어진
물시계는 경복궁에 보관되었는데 남아 있지 않고 중종 때 이를 본떠서 다시
만든 것이 창경궁 보루각에 보관되었다가, 일부가 지금까지 전해 오는 것이다.
대파수호와 수수통은 청동으로 만들어져 있다. 수수통에는 하늘로 솟아오르는
용의 모양을 양각해 놓았는데 중종 때 이를 만든 우찬성 유부(柳溥), 공조참판
최세절(崔世節) 등 참여자 이름이 적혀 있다.
보물 제 819호 덕수궁 중화전 및 중화문 1 1985.01.08
제 820호 덕수궁 함녕전 1 1985.01.08
제 1460호 흥천사명 동종 1 2006.01.17
14.흥천사종(보물 제1460호) 규모:높이:2.82m,직경:.7m,두께:3㎝
연혁:이 종은 1462년 7월 태조(太組)의 후비 신덕황후를 추모하기 위하여
만든 것이다. 이 종은 신덕왕후 능의 근처 흥천사에 있었으나 흥천사가
중종 5년(1510년)에 화재로 소실되어 영조 23년(1747년)에 경복궁(景福宮)
정문인 광화문으로 옮겼다. 한일병합 후 일본인들이 이 종을 창경궁으로
옮겼다가 후에 덕수궁 현 위치에 다시 옮겼다.
사적 제 124호 덕수궁 일원 1963.01.18